It continues.

쓸모없는 경험은 없다.

🤓 프로덕트 디자인캠프 6기/수업 및 실습

(DAY9) UX 디자이너가 주의해야 할 인공지능 윤리

mizi.Design 2025. 9. 16. 22:24

 

안녕하세요 :) 오늘까지 AI를 다뤄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오늘은 실습보다는 영상을 많이 보고 인사이트를 얻는 시간이 더 많았습니다.

 


 

✏️오늘의 학습

Keynote 영상 시청 후 인사이트 남기기 (Canva, 메타 총괄 알렉산더 왕 인터뷰)

AI 윤리에 대해 알고 가기

AI 활용 분야 리서치 해보기

실습 1) Canva, Adobe Express 써보기

실습 2) 메타 프롬프트 작성해보기

실습 3) ai 활용 분야 top3(금융, 제조, 바이오) 에서 새롭고 구체적인 사례 찾아보기

실습 4) 창의적인 ai 활용 방안 제안해보기

 

 

 

📖오늘의 핵심

어떤 ai툴이든 오픈마인드로 시도해보기

 

 

 

 

"내 영혼이 나를 이끄는 길로 따르게 해줘라. 나의 삶을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게 중요하다.
누군가를 밀어붙이면 반발하게 되어있다. 그들에게 압력을 가하면 저항이 생긴다."

(렛뎀 이론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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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내용 메모장

 

Canva Keynote 영상 시청
문제정의자가 되라 - "무엇을 왜 만드는가?"
요즘은 캔바, 파이어플라이, 미드저니가 몇초만에 결과물을 뽑아준다. 

무슨 문제를 풀건지가 비어있으면 디자인은 공허하기 때문에 무엇을 왜 만드는지가 중요하다.


학습속도 = 경쟁력이다.
어떤 툴이든 오픈마인드로 시도해보기

 

프롬프트 구체적으로 쓰는 꿀팁
미드저니에 들어가서 컨텐츠 안에 있는 프롬프트 복사해서 챗지피티한테 주기
"미드저니 프롬프트인데 나도 이렇게 자세하게 만들고 싶어. 내가 주제를 던지면 5개씩 나한테 질문을 던져서 결과물을 출력해"

 

 메타 프롬프트
프롬프트를 어떻게 쓸지에 대한 프롬프트

 

딥리서치
깊이 파고 들어가서 똑똑하게 생각하고 진짜 중요한 걸 찾아주는 검색/리서치 방법


추론모델
컴퓨터가 사람처럼 생각해서 답을 찾아주는 뇌를 뜻함

사람은 머리로 생각한다면 컴퓨터는 모델(계획표, 생각도구)로 생각함

 

GPT 스토어 써보기
운세박사로 사주보기 (ㅋㅋㅋㅋㅋ)

 


메타 총괄, 알렉산더 왕(97년생) 영상 시청
(인터뷰 내용 요약)

ai는 인간의 영역을 확장시킨다. 컴공과를 갔더니 컴퓨터는 판단력과 지능이 없음.

코딩은 모든것이 흑백처럼 분명한 특징이 있었음. ai를 인간 감정에 적용하는 과제를 했는데, 결론적으로는 ai가 인간의 회색지대를 도와주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느꼈음
ai를 배우고 알게된 특징은 막대한 데이터가 필요함. 특히 대규모 고품질 데이터를 구축하는게 중요함.
★고품질인지 판단하는 영역에서 인간이 필요함!


ai 활용의 좋은 예시는 의학분야
ai가 능동적으로 데이터를 모으고, 궁극적으로는 의사(인간)가 진단을 내림
의사가 데이터를 모으는 시간을 줄여주는 역할을 할 뿐임.
→  ai는 인간의 효율을 높여주는 역할

 

 

 

UX디자이너가 주의해야 할 인공지능 윤리
-편향된 정보
  페르소나를 잘못 설정하여 편향된 디자인이 나올 수 있음 주의


-신뢰성
  사용자 데이터 프라이버시 및 보안
  사용자인터뷰 시 인터뷰한 사람 개인정보 유출 주의


-저작권
  창의성의 저해 및 저작권 문제(ex 지브리 스타일 프사)
  ai는 창의력 보조 도구로만 쓰자. 최종 결과물은 사람이 직접 생성하거나 재해석 해야한다.

 

 

 


Cluely ai 윤리 이슈 문제 사례
ai 프로필 소개팅 광고

 

 

 

 

 

실습 1) Canva, Adobe express 써보고 비교해보기

 

비교를 위해 둘 다 밴드음악 관련된 콘텐츠를 주제로 만들어봤다.

실습 결과물 / (왼) Canva, (오른) Adobe Express

 

 

이들과 비슷한 툴 중에서 '미리캔버스'는 대학교 음악동아리 SNS 운영할 때 버스킹 공연 정보 카드뉴스 제작할 때 많이 써봤었다.

일단 Canva와 Express 둘 다 미리캔버스 보다는 퀄리티가 높은 것 같다. (개인적인 감상평이라 아닐 수도 있다.)

 

👀Canva와 Express같은 툴은 디자인 보조툴 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포토샵, 일러스트를 못다루는 사람이라는 가정을 하고, 최소한의 수정만 했을 때의 사용감을 비교하고자 했다.

 

Canva와 Express를 비교해보면,

Canva는 기본 템플릿이 좀 더 감각적인 것 같았다. 왼쪽 결과물은 거의 안건드리고 텍스트 내용만 건드린 결과물이다.

Express는 텍스트 수정할 때의 사용감이 레이어 개념을 이해하지 못한 사람은 다루기 불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확실히 어도비에서 만든 툴이다 보니 디자인 에셋을 활용하기에는 Express가 더 활용도가 높을 것 같다. 

근데 개인적으로는 둘 중에 뭐 쓸래? 물어보면 Canva를 쓸 것 같다. 😚

 

 

 

 

 

실습 2) 메타 프롬프트 작성해보기

 

2-1) 프롬프트 구성요소 활용하기 

*DAY8에 이거 안써보고 메타 프롬프트만 써봐서 기본 프롬프트 구성요소를 활용해서 적어봤습니다.

 

✅ Goal : 글로벌 프로덕트 디자이너로서 성장하기 위해서 읽기 좋은 책을 추천해줘.

✅ Return Format :

  • 책 제목/저자
  • 책 가격
  • 간단한 목차 또는 줄거리 요약
  • 어떤 점이 매력적이고 추천할 만한지
  • 평점 혹은 대중적 평가 추천은 최소 5개 이상 해줘. 숨겨진 보석 같은 책을 적절히 섞어서 알려줘.

✅Warnings :

오로지 내 취향에 맞게, 내가 인사이트를 얻을 만한 책이어야 할 것.

디자인툴 설명하는 디자인서적은 제외할 것.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구매할 수 있어야 할 것.

원어로 된 책일 경우 번역판을 판매하고 있어야 할 것.

리뷰 평점이 평균 이상일 것.

 

✅Context dump :

주말에 광화문 교보문고에 갈건데, 내가 프로덕트디자이너로서 성장하기 위해서 읽기 좋은 책을 고를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어.

나는 산업디자인공학과를 전공해서 디자인 기본 지식은 알고 있는 상태야.

과거에 PM(프로덕트 매니저) 준비를 했었어서 기획자의 시각을 조금 가지고 있어.

인생에서 힘들때 경제경영분야 책이나 자기개발 책, 에세이 책을 주로 읽으면서 위로를 받은 경험이 있어.

생각의 깊이를 확장하기 위해서 책을 통해서 인사이트를 얻고 싶은데, 디자인서적만 읽어서는 사고가 확장되지 않는다고 생각해. 그러면 나는 어떤 책을 골라야 할지 잘 모르겠어.

현재 상황에서 뿐만 아니라, 내가 앞으로 인생을 헤쳐나가면서 궁금증이 생겼을 때 책을 통해서 인사이트를 얻고자 하는데, 그럴 땐 내게 어떤 질문을 해야 하는지도 궁금해.

 

 

✅ 챗GPT 결과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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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저자 가격
(교보문고)
목차 또는 줄거리 요약 추천 포인트 매력평점
및 대중적 평가
The Mom Test / Rob Fitzpatrick ₩29,740원 고객 대화(customer conversation)가 어떻게 잘못되어 사람들로부터 쓸데없는 피드백을 받고, 잘못된 방향으로 제품을 설계하게 되는지. 실제로 사용자를 만나 질문할 때 피해야 할 질문들, 어떻게 해야 더 진짜 문제(pain)를 들을 수 있는지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기법을 담고 있음. (예: 모호한 칭찬 vs 실제 문제 듣기, commitment 얻는 법, 대화 이끌기 등) (Google 도서) 사용자 리서치 / 제품 기획 시 “가장 위험한” 가정을 검증하고, 사용자에게 숨겨진 진짜 니즈를 끄집어 내는 능력이 생김. 네가 PM 준비도 했기에, 제품 아이디어 → 실사용자 피드백 흐름을 튼튼히 만들고 싶을 때 특히 유용함. 읽는 동안 네가 고객 인터뷰나 프로덕트 디스커버리(discovery) 단계에서 뭘 놓치고 있는지 깨닫게 될 거야. Goodreads 및 여러 UX/Product 커뮤니티에서 높은 평가 (평균 4.3~4.6 수준)이며, “스타트업/프로덕트 초기 검증(customer development)” 관련 실무자들이 자주 추천함.
INSPIRED: How to Create Tech Products Customers Love / Marty Cagan 번역판 있음, 약 ₩22,500원 (정가 ₩25,000)  어떻게 탁월한 프로덕트 조직(product organization)이 구성되고 일하는지, 좋은 제품을 발견(discover)하고 전달(deliver)하는 원칙들, 실험(experimentation), 제품 비전/문화(product culture), 제품팀과 PM/디자이너/엔지니어 간 역할과 협업 구조 등이 사례 중심으로 설명됨. (교보문고) 제품이 ‘좋게 보여지는 UI/UX’ 이상으로, 시장/비즈니스 리스크, 제품 전략(Product Strategy), 조직/문화(Editor, PM과 디자이너 간 관계, 우선순위 설정 등)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 네가 기획자 시각도 조금 있으니 “왜 이 제품이 실패하거나 성공하는가”를 깊이 있게 고민할 수 있게 해줌. 매우 대중적인 제품 경영/제품 디자인 필독서 중 하나. 국내에서도 여러 리뷰/스터디 있음. 해외 Goodreads 평점도 높고, 많은 테크기업/스타트업에서 참고하는 책.
Product Design and Development / Karl T. Ulrich & Steven D. Eppinger 번역판 여부가 불확실하긴 한데, 국내 도서 “국내도서” 카테고리에 있음 (국내도서 상품번호 있음)  전통적인 제품(product = 물리 + 하드웨어) 개발 프로세스: 설계(design) → 엔지니어링(engineering) → 제조(manufacturing) → 시장 출시. 제품 공학, 공급망, 비용 구조, 제품 개발 단계별 관리 등의 내용이 포함됨. 어쩌면 네 산업디자인 전공에서 더 친숙할 수 있는 부분도 많을 거야. 디지털 제품 뿐 아니라, 물리 제품/하이브리드 제품 설계나 구현(realization) 쪽 이해도를 높여줘. “형태 + 기능 + 비즈니스 + 생산 가능성” 간 균형 맞추는 시야가 생김. 또한 제품 디자인이 단순히 사용자 경험만이 아니라, 비용/제조/공정/시간 제약과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이해하면 더 현실적인 디자인을 할 수 있게 됨. 대학교재나 제품 공학 쪽에서 많이 쓰이며, 이론 + 사례 혼합. 기술적/공학적 배경이 있는 사람이면 이해도 높고 평도 좋음. 별점 보통 4.0 이상.
Thinking, Fast and Slow / Daniel Kahneman 번역본 있음, 국내 가격 약 보통 2~۳만원대 (실재 가격은 출간/판형 따라 다름) 인간의 의사결정(decision making), 직관(intuition) vs 계산적/논리적 사고(deliberative thinking), 인지 편향(cognitive biases), 왜 사람들이 비합리적인 선택을 자주 하는가 등에 대한 연구 + 사례. UX, 마케팅, 제품 전략에도 중요한 배경 지식 제공. 제품 디자인이 사용자 마음/행동을 어떻게 유도하는가, 또는 사용자는 왜 특정 제품이나 기능을 선택하는가를 설계할 때, 단지 미려함이나 사용성만이 아니라 사람의 심리 구조(인지 부하, 편향, 직관, 맥락 변수 등)를 알고 있으면 인사이트를 훨씬 깊게 얻을 수 있음. 네가 “생각의 깊이 확장”을 원하니까, 이런 인지 심리/행동경제학 쪽이 큰 도움이 될 거야. 베스트셀러, 일반 독자부터 과학 / 경영 / 심리 분야까지 널리 읽히고 있음. Goodreads 평점 ~4.1~4.5. 국내에서도 번역본이 꽤 넓게 유통됨.
The Design of Everyday Things / Don Norman 번역판 있고, 국내 가격 역시 보통 2만원대 중반~3만원대 (절판 여부 확인 필요) 일상에서 우리가 쓰는 제품/사물들(designed things)의 사용성(usability), 인간-기계 상호작용(HCI), 어포던스(affordances), 피드백(feedback), 오류(error) 등 사용자가 제품과 상호작용하면서 겪는 경험들을 잘못 설계된 예 / 잘 설계된 예 비교하며 설명함. ‘디자인 사고(design thinking)’ + ‘사용자 중심 디자인(user-centered design)’의 기초. 사용자 경험(UX)의 근본적 감각이 생김. 또한, “왜 이 제품이 직관적이지 않았는가?” 같은 질문을 일상에서도 계속 던지게 만들어서 관찰 관점이 예민해짐. 사고 확장에 효과적. UX / 제품 디자인 분야 거의 필수 클래식. 많은 사람들이 첫 UX 책으로 추천. 독자 평도 높고, 디자인 / HCI 교육에서 자주 사용하는 교재 수준.
Value Proposition Design / Alexander Osterwalder, Yves Pigneur, Greg Bernarda, Alan Smith 번역본 있음, 국내 가격 대략 2만~3만원대 (판형/할인 여부 따라 다름) 고객이 원하는 가치(value)를 정의하고, 그 가치를 제품/서비스 제안에 녹이는 법. 고객 세그먼트(customer segments), 가치 제안(value proposition), 고객 여정(customer journey), 페인 & 겐(gains & pains), 솔루션/프로토타입 시험,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와의 연결 등이 주요 내용. 제품이 단지 예쁘거나 기능 많기만 해서는 안 되고, “고객이 진짜 원하는 것” + “비즈니스로 의미 있는 것” + “실행 가능한 것” 사이의 교차점을 찾는 능력을 키워줌. 디자인 + 기획 + 비즈니스 간의 브릿지 역할을 함. 네가 PM적인 감각도 있고 기획적 사고를 더하고 싶다면 특히 유익함. 비즈니스 / 스타트업 쪽에서 인기 많고, 고객 중심 제품 설계/서비스 디자인에서 자주 언급됨. 사용자/비즈니스 충돌 + 사용자 니즈 발견 쪽에서 실용적으로 쓰임. 평점도 대체로 좋음.

 

✨ 숨겨진 보석 같은 책 (이쪽은 비교적 덜 알려졌지만 네 인사이트 확장에 의외로 기여할 만한 책) :

  • Creative Product Design / Niku — 제품 디자인 + 창의성(creativity)의 접점을 탐색하는 책. 형태·느낌·미학을 보다 자유롭게 탐구하는 시선에 도움될 수 있어.
  • “Self-Renewal: The Individual and the Innovative Society / John W. Gardner” (추천 도서 목록들 중에서 보이는 책) MindSea — 창의성, 개인의 성장, 혁신적 사고 지속성 등에 대한 철학적/에세이적 접근이 많아, 너처럼 “생각의 깊이” + “삶과 커리어를 넘어 통찰(insight)”을 얻고자 하는 사람에게 잘 맞음.

 

네 상황에서 무엇을 기준으로 책을 고르면 좋을지 — 체크리스트 + 스스로에게 던져볼 질문

아래 질문들을 책 구매 전에 스스로 던져보면, 더 유익한 선택을 할 수 있어:

  1. 현재 나에게 부족한 부분은 무엇인가?→ 그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책이면 우선순위가 높아야 함.
  2. 예: 사용자 인터뷰/고객 리서치? 제품 전략 + 비즈니스 감각? 행동 심리 / 인지 편향 이해? 제품 조직과 협업 경험? 표현력 / 커뮤니케이션?
  3. 이 책이 제시하는 지식이 ‘보편적인 원칙’인가, 특정 산업 또는 문화/지역 맥락에 치우친 것인가?
  4. 글로벌 제품 디자인이라면 문화/시장 배경이 다양함을 감안해야 하니, 적용 가능한 원칙 / 사례가 여러 국가/기업 사례에 걸쳐 있는 책이 좋음.
  5. 실무 + 사례 중심인가, 이론 중심인가?
  6. 네가 실무 경험 적다면 “어떻게 → 어떤 질문을 던지며 → 어떤 우선순위로 → 어떤 트레이드오프가 생기는가”를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책이 더 도움이 될 거야.
  7. ‘질문을 던지게 하는 책’인가?
  8. 읽고 나서 “왜 이런 설계가 이렇게 되었을까?”, “이 제품이 쓰기 불편한 이유는 무엇일까?” “내가 만든 제품에 이런 인지적 측면이나 사용자 행동 요소가 반영되었는가?” 같은 질문을 던지게끔 자극하는 책이면 좋음 (단지 기술/툴 설명만 있는 책은 지루할 수 있음).
  9. 복습 및 실천 가능성
  10. 책 읽고 바로 적용해볼 작은 프로젝트나 실습 과제가 생길 만한 내용인가? 예: 고객 인터뷰 시트 작성, 제품 가치 제안(value proposition) 설계, 제품 조직 구조 분석, 사용자 행동 실험 설계 등.
  11. 글쓰기 스타일 + 친화성
  12. 읽기 쉽고 흥미 유발이 되는 사례가 많은 책이 좋음. 번역판 품질도 중요. 가끔 고전 책들은 번역이 딱딱한 경우가 있으니, 서점에서 몇 페이지 넘겨보면서 번역톤/예제 이해도 확인해보면 좋아.

 

 

💡느낀점

'글로벌' 프로덕트 디자이너라고 했다고 책 전부 원서로 추천해줬다.. 책 제목을 따로 직접 검색해보는 수고를 더했다..😂

 

추천해준 책 목록 중에서 INSPIRED: How to Create Tech Products Customers Love / Marty Cagan → 이거 번역해보니 '인스파이어드' 더라. 인스파이어드 책은 집에 있는 책이다. IT제품팀이 어떻게 일하는지에 대한 내용인데, 예전에 PM 부트캠프 수업 들었을 때 필독서로 꼼꼼히 읽고 인사이트 기록해본 책이다.

나머지 추천책은 처음 보는 책이다. 교보문고 가서 한 번 찾아볼까. 인스파이어드가 괜찮은 책이었어서 그런지 추천해준 나머지 책들도 괜찮은 책일 것 같은 기대감이 차오른다.

 

확실히 프롬프트 구성 요소를 활용하여 질문을 하면 답변을 좀 더 구체적으로 뱉는 것 같다. 종종 사용해먹을 것 같다.

 

 

 

 

 

2-2) 메타 프롬프트 작성해보기

 

챗GPT 화면 캡쳐

 

 

앱 기획 프롬프트를 위한 프롬프트를 써달라고 요청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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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기획 메타프롬프트 예시

프롬프트 제목: 앱 기획 구조화 프롬프트

프롬프트 내용:

너는 지금 [앱 서비스 기획 전문가]다. 내가 주는 앱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실제 서비스 구현이 가능한 기획서를 단계적으로 작성하라.

답변은 아래 구조를 반드시 따른다:

  1. 아이디어 요약 – 한 문장으로 앱의 핵심 정의
  2. 문제 정의 – 사용자가 겪는 불편, 이 앱이 해결하려는 핵심 문제
  3. 타겟 유저 – 연령, 직업, 상황, 성향 등 구체적인 사용자 페르소나
  4. 핵심 기능 – 앱이 반드시 제공해야 하는 주요 기능 3~5개
  5. 부가 기능 – 유저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추가 기능
  6. UX 플로우 – 가입 → 첫 화면 → 주요 기능 사용 → 재방문 유도 흐름
  7. 차별점 – 경쟁 앱 대비 차별화 포인트
  8. 수익 모델 – 광고, 구독, 유료 아이템, 제휴 등 가능한 모델
  9. 성장 전략 – 초기 유저 확보와 서비스 확장 전략
  10. 리스크 & 대응 – 예상 문제점과 해결책

마지막으로, 위 내용을 1페이지 요약 피치덱 형식으로 정리한다.


🛠 활용 방법

  • “여행 계획 공유 앱” 같은 키워드만 주면, 위 구조에 맞춰 자동으로 기획서 초안이 나옴.
  • 이후 나온 결과물을 바탕으로 내가 직접 세부 와이어프레임이나 기능 우선순위를 잡으면 됨.
  • 반복해서 돌리면서 “핵심 기능을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줘” 같은 추가 프롬프트로 확장 가능.

 

깔끔하게 잘 뱉었다.

 

저 프롬프트를 그대로 던져주고,

“위의 프롬프트를 바탕으로 나는 '친구들과 약속장소를 정하는 데 도움이 되는 앱'을 만들고 싶어.” 

를 요청했다.

 

 

챗GPT 결과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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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기획서 — 친구들과 약속장소를 정하는 데 도움이 되는 앱 (초안)


아이디어 요약

한 문장: 여러 명의 위치·선호·일정을 고려해 공평하고 빠르게 약속 장소(카페/식당/모임 스팟)를 제안·투표·확정해 주는 모바일 앱.


문제 정의

  • 그룹 약속에서 “장소 정하기”가 대화가 길어지고 결론이 안 나는 주된 병목 → 번거로운 메시지 체인, 여러 후보 비교의 불편함.
  • 사람들 이동시간/교통수단을 고려하지 않은 추천 → 일부에게 불리한 제안.
  • 후보 탐색(추천·평가·예약)과 확정까지 여러 앱/메신저를 오가야 함 → 전환 비용 존재.

타겟 유저 (페르소나)

  1. 20–35세 도시 거주 직장인(회사 동료들 모임 자주 함) — 빠르게 장소 정하고 싶어함.
  2. 대학생·동아리 멤버(여러 위치에서 모이는 경우 잦음) — 비용·접근성 민감.
  3. 소규모 친구 그룹(취향 다양) — 공정한 결정 과정과 투표 기능 선호.
  4. 성향: 실용적, 즉결성 선호, 카카오·네이버 지도·메신저 익숙.

핵심 기능 (MVP 우선순위 포함)

MVP (우선 구현)

  1. 그룹 생성 & 초대 링크 — 메신저로 공유해 빠르게 멤버 초대.
  2. 자동 중간 위치 계산(가중치 포함) — 단순 지오메트릭이 아닌 이동시간(대중교통/차) 기반 가중 중심 추천.
  3. 장소 후보 자동 제안 — 필터(카페/한식/예산/테이블 예약 가능 등) 적용해 상위 5개 추천.
  4. 투표·순위 매기기(간단 UI) — 후보별 찬반·우선순위 투표, 실시간 집계.
  5. 확정 후 원클릭 길찾기/캘린더 초대 — 확정과 동시에 캘린더 초대, 내비 연동.

추가(우선순위 2)

  • 예약 연동(제휴/오픈테이블형) 및 자리 확보 알림
  • 약속 장소별 추천 이유(이동시간 분포, 가격대, 리뷰요약)
  • 메신저 연동(카카오톡·라인)용 공유 카드 / 봇

부가 기능

  • 즐겨찾기 그룹·장소 템플릿 (자주 모이는 친구·장소 저장)
  • 예산·분담 예상치 계산기 (간단한 비용 분배)
  • 과거 약속 히스토리 기반 추천 (그룹 취향 학습)
  • 장소 우대(프로모션) 표시 — 제휴 매장 할인 표시
  • AI 설명/추천: “지금 최적 장소 1위: 이유 요약(이동시간 평균 18분, 좌석여유 높음)”

UX 플로우 (주요 시나리오)

  1. 가입: 소셜 로그인(PK) 또는 전화번호 — 간단 프로필(주거지역, 이동수단 선호).
  2. 그룹 생성: 그룹명 + 초대 링크 생성 → 멤버가 링크로 입장.
  3. 조건 입력: 날짜/시간(여러 옵션 가능), 예산, 카테고리, 출발지(자동으로 각 사용자 위치 수집 허용).
  4. 추천 제시: 시스템이 상위 후보 3–5곳 제안 (이동시간 분포, 평균 비용, 예약 가능 여부 표시).
  5. 투표: 멤버들이 찬반/순위 투표 → 실시간 결과.
  6. 확정 & 알림: 투표 완료 시 확정, 캘린더 초대 발송, 길찾기 버튼 제공.
  7. 리마인더: 푸시로 시간 전 알림 + 예약 변경 알림.
  8. 사후 피드백: 간단 평점/사진 공유(리뷰 데이터로 추천 고도화).

차별점

  • 이동시간 기반의 ‘공정한’ 중간지 추천 알고리즘 (단순 중점이 아닌 실제 교통·소요시간 중심).
  • 투표·결정 프로세스를 앱 안에서 끝낼 수 있는 ‘원스톱’ 워크플로우 (추천 → 투표 → 예약 → 캘린더).
  • 그룹 취향을 학습해 개인화된 후보 우선순위 제공.
  • 프라이버시 중심: 위치는 세션 기반으로만 사용, 공유 범위 설정 가능.

수익 모델

  1. 제휴·예약 수수료: 예약 성공 시 매장으로부터 소정 수수료.
  2. 프로 계정(월정액): 그룹 관리 기능(무제한 그룹, 우선 추천, 예약 우선권 등).
  3. 추천형 광고 / 스폰서드 스팟: ‘오늘의 추천 장소(스폰서)’ — 명확히 표시.
  4. 데이터 기반 B2B 제휴: 지역 매장 대상 트래픽 리포트(익명화된 집계).
  5. 인앱 유료 기능: 이벤트 템플릿, 사진 하이라이트 등.

성장 전략

  • 초기(0→1): 대학·회사 기반 소규모 버전 배포(캠퍼스/오피스 타깃) → 바이럴 초대 링크(초대당 혜택).
  • 파트너십: 카페·레스토랑 체인과 제휴(예약 우대/쿠폰 제공).
  • 메신저 연동 카드: 카카오/라인 공유 시 간편 참여 UX 제공해 진입 장벽 낮춤.
  • 콘텐츠 마케팅: “모임 장소 추천” 인스타·틱톡 쇼츠(지역별 추천 리스트).
  • 데이터 드리븐 리타겟팅: 자주 쓰는 그룹에 대한 맞춤 이벤트·프로모션 제공.

리스크 & 대응

  1. 프라이버시·위치오용 우려 → 위치는 이벤트 기반 수집/암호화 저장, 사용자 동의/기간 설정 제공.
  2. 의존성(외부 지도·예약 API 문제) → 다중 지도·예약 공급자 플러그인 구조로 페일오버.
  3. 네트워크 효과 부족(사용자 수 저조) → 초반엔 초대 인센티브·대학/회사 타깃 캠페인으로 집중 확보.
  4. 부정확한 추천(교통 예측 오류) → 교통 소요 추정 값에 신뢰 구간 표시, “예상 오차” 안내.
  5. 스팸·남용 → 그룹 크기·빈도 기반 제한, 신고·차단 기능.

기술적 메모 (간단 구현 가이드)

  • 백엔드: 사용자/그룹/이벤트 모델, 위치·투표 로직, 추천 엔진(가중치 기반).
  • 추천 알고리즘: 각 사용자 출발지와 이동수단(선호) → 교통 소요 추정 → 가중 중심 계산 → 후보 필터링(영업시간,예약여부,리뷰,예산).
  • 연동: 지도(길찾기), 캘린더(구글/애플), 예약 API(외부 서비스) 연동 확장 가능.
  • 보안/프라이버시: TLS, 익명화 로깅, 위치 최소 보관 정책.

1페이지 요약 피치덱 (투자/내부 보고용)

앱 이름(가칭): MeetMid / 모임중심

문제: 친구·동료들과 약속 장소 정할 때 결정이 오래 걸리고 불공정함.

솔루션: 이동시간 기반 공정한 중간지 추천 + 후보 자동 생성 → 그룹 투표로 신속 확정 → 예약/캘린더 연동까지 원스톱 제공.

타겟: 20–35세 도시 직장인·대학생 (먼저 캠퍼스/회사 중심 초기 공략).

MVP 핵심 기능: 그룹 초대, 위치 기반 후보 제안, 실시간 투표, 확정 후 길찾기·캘린더 초대.

차별화 포인트: 실제 교통 소요를 반영한 ‘공정한’ 장소 추천 알고리즘.

비즈니스 모델: 예약 수수료 + 프리미엄 구독 + 스폰서드 추천.

Go-to-market: 대학·회사 B2B 파일럿 → 메신저 공유 바이럴 → 제휴 매장 프로모션.

요청(시드 단계 가정): 프로덕트 완성(안드/아이오스) 및 첫 3개 도시 파일럿 운영을 위한 초기 투자(탐색/구현 인력 + 마케팅).

 

💡 느낀점

생각보다 체계적으로 깔끔하게 잘 뱉었다. 메타 프롬프트 라는 것이 존재한다는 것을 어제 오늘 알게 되었다.

내가 가동해야 할 뇌의 범위를 축소시켜주는 느낌?  뭐랄까 공대생은 산수 계산하려면 공학용 계산기부터 꺼내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자칫하면 생각하는 방법을 잊어버릴 수 있겠다 싶을 정도로 ai가 척척 생각해주는 느낌을 받았다.

근데 확실한 것은 어느 수준 이상으로 딥하게 들어가진 못한다는 것. 물론 한층 더 딥하게 프롬프트를 작성하면 또 그에 맞게 답변해주겠지만, 완전히 디테일한 포인트는 인간이 잡는게 더 낫다. ai는 브레인스토밍 정도로만 쓰는게 이로울 것 같다.

 

 

 

 

 

 

실습 3) ai 활용 분야 top3(바이오, 제조, 금융) 에서 새롭고 구체적인 사례 찾아보기

나는 바이오, 의료 분야를 선택해서 리서치를 진행했다. 

  • 선택한 분야: 의료 분야
  • 구체적인 사례: 분당서울대병원 / 음식 사진만으로 환자의 소금 섭취량을 계산하는 AI기술 개발
  • 기술 설명:

배경 : 환자의 소금 섭취량을 관리하려면 병원에서 ‘24시간 소변 나트륨 검사’ 를 해야 하는데 하루에 수차례 소변을 볼 때마다 보관하고 검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음

 

사용 기술 : 음식 영역을 감지하는 YOLO(You Only Look Once)v4 아키텍처와 음식 종류를 분류하는 MST++, ResNet-101 인공신경망 모델, 음식량을 측정하는 초분광 이미징 기술 등이 사용된 인공지능 모델을 활용함

 

기술 사용 방법 : 음식 섭취 전후 사진을 촬영하면 두 사진의 소금 함량 차이 만큼을 판단해준다.

  • 영향 및 특징: AI 분석 결과에 성별, 연령, 신장 가능, 이뇨제 등의 변수를 함께 고려하면 ‘소변 나트륨 검사’ 와 가까운 결과값을 얻을 수 있다.
  • 긍정적 영향 :
    • 환자가 소변 검사를 반복하지 않고도 소금 섭취를 추정할 수 있어 환자의 부담이 감소한다.
    • 음식 사진을 통해 소금 섭취를 추정함으로써 보다 정확한 영양 관리가 가능하다.
    • 스마트폰을 활용한 사진 촬영 만으로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어 사용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다.
  • 부정적 영향 :
    • 음식 사진을 통한 데이터 수집이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 윤리적 고려사항 :
    • 데이터 보안 차원에서 사용자의 음식 사진과 관련된 데이터는 민감한 개인정보일 수 있으므로, 이를 안전하게 처리하고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
    • AI 모델의 오작동이나 오류로 인해 잘못된 정보가 제공될 경우, 사용자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정확성을 지속적으로 검증해야 한다.
    • 사용자가 자신의 음식 사진을 제공하는 데 동의했는지 확인해야 한다.

 

 

 

 

 

실습 4) 창의적인 ai 활용 방안 제안해보기

 

  • 제안 분야: 개인 건강 관리
  • 해결하려는 문제:
  • 목표 : 사용자가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있어도 눈, 몸, 정신 건강 지키기
    • 하루 종일 같은 공간에 머물러 있어 (ex 사무실, 컴퓨터 앞) 활동량 부족과 생활 리듬 불균형이 발생
    • 온라인 수업을 장시간 하는 학생과 재택 근무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휴식과 환경 조정을 제공하는 AI 학습 건강 코치를 제안합니다.
  • AI 기술 활용 방안 : 컴퓨터 비전 + 딥러닝
    • 시선 추적 및 눈 깜박임 빈도로 시각 피로 지수 산출
    • 자세 분석을 통해 장시간 나쁜 자세를 자동 감지
  • 웹캠과 센서를 활용
    • 눈 깜박임, 시선 위치, 화면 집중 시간 추적 → 눈 피로 정도 추정
    • 자세와 움직임 패턴 분석 → 목·어깨·허리 피로 예측
    • 사용자 행동 패턴 분석 → 최적 휴식 및 활동 시간 도출
  • 구체적인 AI 코칭 내용
    • 휴식/운동/조명 추천 시, 사용자가 실제로 행동했는지 피드백 받아 최적화
    • 실시간 맞춤형 피드백
    • AI가 온라인 수업 진행 상황과 개인 상태를 동시에 고려해준다.
      • “5분 눈 운동 후 집중력 20% 상승 예상”
      • “목 스트레칭 2분 추천, 화면 밝기 10% 낮추기”
      • “짧은 산책 알림: 체력·정신 리프레시 가능”
      • 필요 시 가상 화면 오버레이로 간단한 눈/자세 운동 안내
      • 개인화 학습 환경 조정도 해줌 (AI가 화면 밝기, 주변 조명, 폰트 크기, 배경음 조절까지 추천)
      • 학습 패턴에 맞춰 휴식 타이밍을 최적화
  • 기대 효과 :
    • 장시간 컴퓨터 앞에서도 눈과 신체 피로 최소화
    • 집중력과 학습 효율 향상
    • 장기적 건강 보호와 생활 리듬 유지
    • 사용자가 스스로 피로를 관리하는 습관 형성
  • 기술적/윤리적 고려 사항 :
    • 개인 정보 보호 : 웹캠과 센서 데이터는 로컬 처리 우선, 클라우드 전송 최소화
    • 심리적 부담 최소화 필요 : 너무 빈번한 알림은 오히려 스트레스가 될 수 있음
    • 정확도 : AI 판단 오류로 잘못된 휴식·조명 제안 시 피로 악화 가능 → 지속적인 피드백 루프 필요
    • 접근성 : 노트북이나 카메라 환경이 제한적인 경우 대체 입력 방식 제공이 필요함

 

😁 실습하는 중간에 지금 내가 당장 필요한 서비스를 생각해봤어요

수업에 집중하다 보면 쉬어야 할 타이밍을 까먹어서 막상 수업이 끝나면 해가 이미 졌고 눈이 뻐근하고 녹초가 되더라고요..

매일 수업 끝나고 저녁 먹고 한시간 정도 산책+러닝을 조금 하고 오는데요..

헬스장 다시 다니고 싶은데 체력을 기르기 위해 쓸 체력이 없어효...😭

그래서 온라인 수업과 장시간 화면 집중으로 인한 신체·정신 피로 문제를 해결하는 AI 기반 솔루션을 만들고 싶었어요.

 

기술적인 부분은 챗GPT에게 조언을 구했답니다ㅎㅎㅎ

 

지금 당장 내게 필요한 서비스를 상상해보고, 적어보는 시간이었는데 재밌었습니다 😁

 

 


 

💡오늘 수업 느낀점

2~3일 동안 다양한 ai툴을 써봤는데, 그래도 챗GPT를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것 같아요. 다른거 알게 됐으니까 활용해야지! 는 생각만 하고..ㅎㅎㅎ 실제 필요가 있을 때는 익숙한 챗GPT를 찾게 되네요...이래서 초반에 빠르게 출시해서 충성고객을 미리 확보하는게 중요한가 봅니다. 

챗GPT에 텍스트 적는 화면만 보다가, 오늘 GPT 스토어?가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네요😮😮

이걸로 운세박사GPT에게 사주풀이를 보는 시간을 가져봤는데요 저랑 너무 똑같아서 소름 돋았습니다.

 

제 사주 리뷰를 해보자면,

 

 

 

 

올해는 자기 개발과 새로운 도전의 해입니다.
시험, 취업, 진학, 새로운 프로젝트 시작에 좋은 기회가 따릅니다.

2026~2028년은 직업·학업의 전환기가 될 수 있으며, 외국·이동·변화수가 강합니다.
30대 초반부터는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기회가 크게 들어옵니다.

 

편재가 강해 돈을 벌 기회는 많지만, 지출도 큰 구조입니다.
젊을 때에는 재물이 쉽게 모이지 않고, 30대 이후에 재정이 안정되는 흐름을 가집니다.
→ 어쩐지 늘 벌어도 다 없어지더라..ㅠ
부동산, 예술·문화 관련 투자, 해외 관련 일에서 재물 운이 강하게 들어옵니다.

 

성격 : 

겉으로는 온화하고 유순하지만, 내면은 강한 자존심과 경쟁심을 지니고 있습니다.
친구나 동료와 협력적이지만, 본질적으로는 독립적이고 자기중심적인 면도 있습니다.
감수성이 풍부하고, 예술·창작·표현과 관련된 재능이 강하게 나타납니다.

 

사주 속에 편재와 편관이 반복적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안정적인 직장보다는,

변화가 많은 환경이나 자기만의 영역에서 더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기획, 예술, 디자인, 언론, 교육, 상담, 심리, 마케팅 등 창의성과 사람을 다루는 일이 적합합니다.
다만, 파트너와의 금전 거래나 동업은 신중히 해야 합니다.

 

인생에서 만나게 될 복 :
귀인을 잘 만나는 팔자입니다. 

스승, 선배, 동료를 통해 기회가 자주 열립니다.
해외, 외국인, 새로운 문화와의 연결이 복을 불러옵니다.

 

직업운 :

정민지님의 사주는 예술적 감각(乙木) + 디테일 관리(辛金) + 대중성(己土/未土)을 모두 갖추고 있어

사용자 중심의 창의적인 디자이너로 발전하기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주의할 점은 끊임없는 경쟁과 자기 증명의 압박 때문에 스스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수 있다는 점 !!
꾸준히 즐기면서 자기만의 색깔을 확립한다면 성공 확률이 높습니다.

 

 

 

저는 끊임없는 변화 속에서 성장을 이루는 팔자이며, 사회적 성공과 인간적 성취를 동시에 이루고 싶어하고 또 그것을 이룰 수 있는 운명이라고 하네요🤩

 

제 사주 마음에 듭니다.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천직이라고 하네요😁✨

 

앞으로도 즐기면서 공부해보자는 다짐을 한 하루였습니다 💪🏻💪🏻